BBQ가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당일에 자사 앱 주문 가능 시간을 오전 8시로 앞당긴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BBQ는 체코전이 열린 오늘(12일) BBQ 앱을 통한 배달·포장 주문이 이른 시간부터 이어졌고, 전국 가맹점과 직영점 절반 이상이 평소보다 일찍 영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BBQ는 월드컵 수요를 잡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블랙프라이드데이 할인 행사와 황금올리브치킨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백원딜 이벤트 등 다양한 앱 전용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동건 (odk7982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12170124149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